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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소기업 인사관리, 인플래너스가 도와드립니다
  • 글쓴이 이영훈 대표
  • 작성일 2020-06-08 11:31:22
  • 조회수 636

안녕하세요, 사장님/인사책임자님.

회사를 경영하는데 '일'보다 어려운게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10인 규모가 넘어가는 순간부터 People Operations(사람운영 = 인사관리)의 비중이 커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인사가 만사라고 했듯이, 기업의 성공은 일이 15%, 사람이 85%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인플래너스의 'HR Planner'는 기업에서 인사업무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인사전문가로 구성됩니다.

오랜 경험으로 알게된 업무지식과 노하우를 초기 스타트업 등 소기업에 전수합니다.

외부에서 업무를 컨설팅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회사 내부에서 인사업무를 기획하는 방식인 '인사플래닝'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기업규모 10명~100명 사이의 인력운영과 관련된 모든 인사업무를 내부에서 기획하고 이를 상시업무로 정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른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직원관리에 필수적인 업무들을 모아 '공유인사'를 플래닝해 드립니다.



그러면 어떠한 업무들이 '공유인사'라는 이름으로 전수되면 좋을까요.

크게 두가지 부류인데, 첫째는 아무런 기준이나 절차가 없어 직원들이 평소에 불만을 가지는 업무들이고, 다음은 법에 의거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일인데 그냥 방치함으로써 기업주가 항상 불안해 하는 업무들입니다.

이들을 한꺼번에 종합해서 해결할 수 있는 공유인사 플래닝 내용들입니다.

1) 취업규칙을 비롯한 인사 제규정들입니다. 연차휴가 관리기준이나 연차휴가 촉진제 등 시행기준, 각종 휴직이나 병가, 휴일 등 근무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노하우, 징계나 해고사유 등을 정하고 운영하는 방법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2) 채용 노하우입니다. 서류전형, 면접 등 채용절차에서 'Right People'을 뽑는 노하우, 수습기간을 운영하는 방법, 수습평가를 통해 잘못 뽑은 사람을 채용취소하는 방법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3) 퇴직자 처리기준입니다. 징계나 해고 대상기준을 정하고 인사위원회를 운영하는 절차, 해고를 예고하거나 해고수당을 지급하는 기준, 사직원이나 해고통보서를 활용하는 방법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4) 근로계약 체결입니다. 급여를 호봉제나 연봉제로 설계하는 방법, 연봉협상 노하우, 기타 기준을 충족하는 근로계약서 작성 및 갱신하는 방법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5) 인사평가 및 임금인상 기준입니다. 인사평가를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라 임금인상을 차등하는 방법, 성과급 인센티브를 설계하는 방법, 이를 위한 인사평가 체계나 평가항목, 평가대상자 및 시기 등을 설계하는 방법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6) 핵심인재를 처우하고 저성과자를 관리하는 기법입니다. 핵심인재 유지전략은 회사 성장과 직결되는 내용입니다. 아울러 저성과자를 가려내고 조치하는 기준 등 직원들의 몰입을 유도하고 평균 역량을 올리는 노하우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6) 직원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 교육입니다. 개인별 인성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DISC성격유형 분석 및 면접/승진 적용방법), 면접관을 양성하는 교육, 법정의무교육(성희롱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장애인인식개선교육 등), 신입사원을 위한 직장생활 오리엔테이션교육 등을 시행하고, 필요시 신입사원 입문교육과정 및 멘토링 제도 등을 설계해 드립니다.

7) 기타 특이사항으로는 근로자대표 선임 및 이를 활용한 합의서 작성, 30인 이상 기업에 대한 노사협의회 운영방법, 회사 성장단계에 걸맞는 복지제도 설계 등의 업무들입니다.

이들 업무들은 회사 규모나 직원수에 상관없이 회사내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할 기본적인 업무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당자가 없다거나 이 업무를 아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상식적인 수준의 기준을 세우거나 또는 대충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으로 이들 업무들은 대부분 최소한도의 기준이 법으로 정해져 있어 법적 기준 위에 회사 눈높이게 맞는 기준과 절차를 기획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전문적으로 대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충 처리하게 되면 그 결과로 퇴직자들이 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설상가상으로 핵심 인재가 회사를 떠남으로써 경영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다음은 인사플래닝의 기간입니다.


1년의 기간동안 인사업무 현안을 지원하면서 인사플래닝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을 표준으로 합니다. 왜냐하면 인사업무의 Cycle이 보통 1년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연차휴가도 1년단위로 산정하고, 승진이나 임금인상, 인사평가도 1년 주기로 진행되는 등 인사업무의 대부분이 1년단위로 진행됩니다.


해서 1년간 회사 인사관리에 대한 모든 부분을 자문하고 기획하고 조언하는 인사후견인(인사고문) 역할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특히 매월 2회정도는 평균적으로 방문하여 아래 분야에 대한 기획 및 업무정착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이 부분은 인사진단 결과에 따라 상호간 별도의 약정에 의해 진행됩니다.)


소기업 사장님들과 상담해보면 이런 인사업무들은 대부분 회사내에 담당자가 없거나 비전문가가 겸직을 통해 맡고 있어서 사실상 업무공백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해도 틀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비싼 인건비를 들여서 인사담당자를 채용하는 것은 더 큰 부담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소기업의 현실을 이해하기에 인사담당자 채용을 당분간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인사플래닝이 고안된 것입니다.

즉, 인사담당자 1명을 채용할 경우에 들어가는 인건비의 20% 수준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직원수 30명 규모일 경우 년간 플래닝 비용은 약 1,000만원 이내입니다.(직원수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이 경우 인사고문 역할과 더불어 매월 2회 정기방문을 통해 플래닝을 제공하며, 월단위로 약 80만원 분할 납부하면 됩니다. 이는 인사담당 과장급 1명을 뽑을 경우 예상되는 인건비의 약20%에 못미치는 금액입니다.

현재 인플래너스는 소기업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년 연속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육성팀으로 선정되어 한걸음 한걸음씩 '사회적 기업'을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lyhoon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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