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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관련 재택근무 기준 수립시 참고사항들
  • 글쓴이 이영훈 대표
  • 작성일 2020-02-29 18:57:37
  • 조회수 936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네요.

많은 기업들이 고려하고 있는 재택근무와 관련하여 참고할 사항들을 정리해 봅니다.

먼저, 재택근무자의 복무기준으로 참고할 사항들입니다.

1. 근무시간

- 원칙적으로 정규 출퇴근시간 및 휴게시간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2. 근무지 지정 : 자택이 아닌 경우 사전에 신고하고, 이동이 생길 경우에도 사전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 재택 근무자는 자택(지정된 근무지)에서 근무하며, 근무지 이동은 원칙적으로 불허합니다. 금번 재택근무는 이동 등으로 인한 외부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 크기에 개별적으로 집근처 도서관이나 커피샵 등으로 이동하여 근무하는 것을 자제하도록 합니다.

- 근무중 개인적인 용무로 근무지를 임의로 무단이탈하지 않도록 하며, 외부 외출도 가급적 자제합니다.(만약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 외출을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승인을 얻도록 하고, 이 경우에도 2시간 이상 소요되는 경우에는 반차를 신청하도록 합니다.)

3. 복무관리

- 재택근무는 업무집중도가 출근시에 비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단점이나, 출퇴근 시간이 절약되는 잇점이 있으므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관리하여야 합니다.

- 결재나 회의는 그룹웨어 또는 전화, 화상회의시스템 등을 활용하게 되므로 출근시에 비해 더 많은 소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통을 위한 기본 도구를 지원하거나 또는 불필요한 회의나 지시, 보고 등을 줄이는 스마트워크시스템의 도입을 함께 고려하도록 합니다.

- 조직장은 재택근무자의 업무수행을 관리하기 위해 업무보고체계를 가동하도록 합니다.

ex) 매일 퇴근전 "당일 업무진행사항과 내일 계획"을 간략하게 보고하도록 하든지, 아니면 익일 출근 직후에 "전일 업무진행사항 및 당일 계획"을 보고하도록 합니다.

- 보고방법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므로 간단한 양식을 만들수도 있고 아니면 서술식으로 보고하되, 중요한 것은 사무실에서 함께 근무할 때와 동일하게 조직장이 재택근무자의 업무진행사항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재택근무 기간중에도 연차/반차 사용이 가능합니다.(특히 2시간 이상 사적용무로 이석시에는 반차를 신청하도록 계도합니다.)

- 근무시간 중에는 그룹웨어나 사내 메신저 등 연락수단을 항상 Log-On해두어야 하며, 근무시간 이외에는 불필요한 연락을 자제합니다.

- 기타 사무실에서와 같이 함께 일하는 분위기 없이 혼자서 업무를 진행하기에 시간관리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계획을 세워서 업무를 진행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니다.

4. 비상대응 수칙 : 다음은, 동발상황 발생시에 행동요령과 관련하여 참고할 사항들입니다.

- 감염지역에 출장 복귀 후 14일 이내에는 자가격리 필요성 등에 따라 원칙적으로 재택근무를 하도록 배려합니다.

- 코로나19로 입원 또는 격리되는 경우 반드시 회사에 사전신고하여야 합니다.(이 경우 회사가 직원에게 유급휴가를 부여하다면 나중에 국민연금공단에 신청하여 유급휴가지원금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동거 가족이 확진자로 판정된 경우에는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야 하되, 출퇴근이 불가능하므로 재택근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병가, 휴직, 휴가 등으로 근무가 아닌 경우에도 회사의 비상근무와 관련하여 긴급 업무협조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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